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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배우려고하다가...

요즘대세인 키워드광고를 하려고, 블러그를 만들기로하고
개인강습을 받던중 강사님의 소개로 홈페이지요리사를 처음 알게됐습니다.
추천받은 여러곳을 들어가봤지만
홈페이지요리사만큼 끌리는곳이 없더군요.
일단은 동영상을 봤습니다.
매력적이더군요~
진짜로 내가 홈페이지를 내맘대로 만들수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일단 교육을 받아보기로했지요.
과연 후회없는 선택이 되리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초교육을 들으니 홈페이지의 윤곽이 잡힌다고나할까?
물론 어렵고 힘든 과정이긴하겠지만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있는것같습니다.
쟁쟁한 후기들에 감히 쓸 엄두가 나지 않았지만
대표님의 은근한 압박(?)에 용기내서 몇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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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허신영

등록일
2014-10-15 13:33
조회
27,430

댓글 2

지승주

압박이라기보다는 교육후 정리라 좋게 생각하세요
2014-11-06 10:33

윤상아

후기감사합니다^^

고객님들이 느끼신점 하나하나 후기로 남겨주시는것이 저희에게 큰 힘이됩니다.
어려우실 수도 있지만 교육에 열심히 참여하셔서 많은 도움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4-10-16 2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