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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게 다있어, 너무 불편하잖아'

2012. 3. 3 전문가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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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글을 쓰게된 동기를 말씀드리자면 아직 홈요솔루션에 관해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싶으신 분께 조금이나마 도움되는 정보가 될 것 같아 공유하는 의미에서 쓰게 되었습니다. 정보는 많은 분과 공유할 때 그 빛을 발하게 되니까요.



웹문서?


웹문서?
사실 홈요를 알게 된 동기도 이 한 단어로 시작되었습니다. 웹문서 노출이 하늘에 별따기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난해 말부터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에 웹문서로 유입이 엄청 많아졌습니다.
어? 웹문서로도 바로 유입이 되네. 그 때 부터 웹문서에 관해 찾아 헤맺지요.
그런데 인터넷 검색으로 웹문서에 관한 자료가 그의 없더군요. 블로그에 관한 자료는 넘쳐납니다. 그래서 도저히 인터넷 상으로 더 이상 공부를 할 수 가 없어 아이보스를 알게 되었고 그로 인해 홈요를 알게 되었습니다.




블로그?


블로그마케팅도 해 보았지만 블로그 방문자가 10,000명이면 이 블로그로 통해 다시 홈페이지로 유입되는 유입자는 10% 1,000명 정도 밖에 안되더군요. 말이 10,000명이지 블로그에 이 숫자를 끌어 들이기는 쉬운일이 아닙니다. 홈페이지 유입이 목적이지 블로그 유입자수 늘릴려고 블로그 마케팅 하는 것이 아니잖습니까. 홈페이지 유입수가 10%밖에 안되니 힘이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자 이제부터 홈페이지로 바로 유입 시도 해보자 


남이 좋다한다고 그냥 믿을 수는 없는 일, 내가 확신이 가야 마음과 몸이 움직이게 되어 있지요. 그래서 홈요솔루션으로 만들었다는 홈페이지를 하나하나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
홈페이지 활성화는 커뮤니티게시판을 보면 대충 알 수 있죠. 그 게시판을 보니 사이트 개설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조회수가 엄청 많았습니다. 조회수도 조작을 할 수도 있겠죠.
그러나 조작을 해서 올린 조회수인지 유입자가 조회해서 올린 숫자인지 알 수 있습니다.
이 때 부터 홈요솔루션에 관해 마음을 굳혔습니다.




'뭐 이러게 다있어 너무 불편하잖아' / 교육부터 참석 


홈요사이트에 교육부터 받고 솔루션을 구매하라고 했습니다만 지방인지라 기초교육 2시간 받을려고 KTX 타고 올라 갈 수가 없었습니다. 다행이 전문가 주말교육 5시간이 있더군요. 그 교육을 받기로 하고 솔루션 부터 구매 했어요. 이것저것 만져 보고 주말교육에 본전을 뽑자이거지요.
뭘 알아야 질문도 할 수 있으니까 교육전에 메뉴얼 보고 하나하나 정독을 하며 구축을 해 봤습니다. 기존의 솔루션을 조금 만져본 저에게는 완전 딴 세상이었습니다. '뭐 이런게 다있어 너무 불편하잖아' 그래도 웹문서 최적화 솔루션이라는데 미련을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일단 홈요를 알았으니 홈요솔루션이 어떤 것인지 뭐든 끝장을 봐야 적성이 불리는지라 다시 시작 했습니다.
와~~~ 알고 보니 정말 HTML, PHP, CSS 이런 얄궂은 언어를 몰라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알면 더 좋은건 당연한 일이겠죠.




전문가주말교육 참석 


이러다 주말 전문가교육을 받았습니다.
차 시간이 맞지 않아 1시간 정도 일찍 도착했습니다. 아주 잘생기신  한 분이 계셨는데 알고 보니 홈요솔루션을 개발하신 이주한 대표님이시더군요. 친절하시게도 먼저 오신 분은 먼저 온 만큼 보람이 있으야 한다고 교육 시작하기 30여분 전 부터 궁금한 것 질문하시라고 배려를 해 주셨습니다. 기초교육을 받으신 분도 계시니까 궁금증이 많기 마련이지요
.



교육시작


그러다 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전 메뉴구성하는데 완전 노가다를 했더군요. 교육에서는 사이트맵만 만들어져 있으면 단 1분도 안 걸렸습니다.
정말 귀신에 홀린 듯 했습니다. 마법사가 따로 없더군요.
왜 교육부터 받으라고 말씀하셨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지방에 계신분 같으면 어쩔 수 없이 저와 같은 전철을 밟을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으신 분께서는 교육받을 수 있는 여건이 좋으니 꼭 교육부터 받으시길 권장합니다.



숨은 기능까지... 


교육 참석전 잘 안되는 부분은 모두 기록해서 같던터라 그 부분은 한마디이라도 놓칠세라 정신 바짝 차려 들었는데 모두 해결이 되었습니다.
교육참석하신 모든 분들 궁금증의 질문 공세에 하나하나 세심하게 친절히 알려주시고 그것도 모자라 숨어있는 기능까지 덧붙여 알려 주셨습니다.




4시간만에 홈페이지 완성 


그렇게 교육4시간 정도만에 백지에서 홈페이지가 완성 되었습니다.
홈페이지 만드는데 하루도 아닌 4시간 이런 마법사가 어디 있을까요.
특히 웹언어를 잘 모르시는 분께는 금상첨화입니다.




홈요 솔루션 10개 정도 구매...ㅎㅎㅎ 


마지막 1시간은 질문시간으로 배정 해 주셨는데 1시간이 10분정도의 시간처럼 지나 가버렸습니다. 아직 궁금증은 더 많은데 이걸 어떻해...
친절하시게도 질문자가 없을 때까지 해결해 주셨습니다. 아마 1시간 반 정도는 더 오버한 것 같아요. 늦께까지 하나라도 궁금한것 해결하고 가시라고 배려해주신 이주한 대표님 정말 감사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멀리서 왔다고 우선권을 주신 것 또한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본 솔루션 소문 많이 퍼뜨려 드릴께요. 아마 잘하면 10개 정도는 구입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ㅎ




앞으로의 홈페지 유형 


교육을 받고 앞으로의 방향은 어떨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요즘 홈페이지 유형는 버쩍버쩍 삐까삐까하게 플레시로 만든 홈페이지가 한벌 간 시대입니다. 사이트 방문자에게 최대한 편리한 기능으로 만들어져 있는 홈페이지가 대세이지요. 특별한 기교를 부리지 않아도 홈요솔루션으로 구축한 홈페이지이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겠더군요. 그기다 구현하기 편리하게 된 솔루션에 웹문서 최적화까지 되어 있으니 어디가서 이런 솔루션을 구할 수 있을까 저에게 행운이 온 것 같았습니다.
저희 조카가 펜션을 운영하는데 플레시가 주류를 이루는 펜션 홈페이지도 홈요솔루션으로 구축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한번 권장 해 볼려고 합니다.
기존 홈페이지가 있으면 서브홈페이지로 사용해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저 역시 서브홈페이지로 사용할려고 구축했습니다.



지방에 계신분 교통 이용방법 


지방에 계신분 홈요교육장 찾아가는 팁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지방에서 주로 KTX을 이용하지요. 광명역에 내리면 교육장으로 가는 순회전철이 있더군요. 이 전철은 시간제로 운영하는 지라 30분 정도 기다려야 할 때가 있어 참 불편했습니다. 금천역에서 환승해야 하는 경로도 있고 관악역에서 셔틀버스나 택시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시간대 교통비를 보면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 제일 편리한 것 같았습니다.
광명역에서 가산디지탈역까지 75번 부천행 시내버스 입니다. 배차간격은 8분정도 이며 거리는 8Km정도 시간은 20분정도 요금 1,100원 입니다. 정체구간 없이 아주 편리 했습니다. 아마 외각 코스인 것 같았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좋은 솔루션 개발해 주신 이주한 대표님 그리고 열강에 감사드립니다.

일부 이미지 출처 : 배뿔뚝아저씨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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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김을수

등록일
2012-03-04 14:25
조회
322,512

댓글 13

남성욱

홈요를 사용해본 결과 교육을 받더라도, 하루종일 홈페이지만 잡고 앉아있을수 없는 사업자 입장에서 초보자가 쓰기에 그렇게 쉽고 간단한 솔루션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돈이 좀 들더라도 오마이사이트를 통해 활용을 하려고 합니다. 교육은 어떤것들을 활용할수 있다란 면에서는 아주 큰 장점이 되는듯 합니다.
2013-05-31 11:32

이상수

전문가 교육도 꼭 받아봐야 겠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2-04-10 14:36

홈요™

저도 존경하기로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스토리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좋은 컨텐츠란 이런것이지 않을까 생각 했네요..^^
2012-03-06 12:45

신용성

이 시간 이후로 김을수님을 존경하기로 하였습니다.

컨텐츠 작성을 너무 잘 하셨어요.

틀림없이 성공하실 거라 장담합니다. ^^
2012-03-06 10:37

유종남

아주 멋있었습니다. 간단하면서 빠른 홈피를 만드셨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도 조만간 이쁜 홈피 보여 드리도록 열심히 교육에 참가하도록 하겠습니다.
2012-03-05 09:23

이주한

아우, 제목 보고 깜딱 놀랐습니다^^
김을수님 저를 세번 놀라게 하시는 군요~

처음 뵈었을때 하실 수 있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교육한번 받지 않고 http://pr1472.sitecook.kr/ 를 제작하셨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었고요.

날카로운 질문에 놀랐고, 반전있는 후기 제목에 놀랐습니다.
좋은 후기 감사드리고 절대 잊지 못할 홈요님이 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2012-03-05 00:07

김을수

조태신님 별말씀을요.
본 글은 검색 유입 보다 사이트 방문으로 조회를 하는 글이니까
제목을 재미있게 붙여 봤습니다.
2012-03-04 17:57

조태신

와우 ...정말 전문가다운 게시글 입니다 . .밑에 있는 제 글도 신경좀 쓴다고 하고 썼는데 ...

역시 글 쓰는데는 아직도 시간이 좀 필요한것 같습니다 ..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012-03-04 1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