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홈페이지 요리사를 알게된지는 벌써 9개월정도 되어 가는것 같습니다.
너무 오랫만에 교육에 참석하게 되었고요~ ㅋㅋ
제가 홈요를 알게된건 작년부터 계획했던 일이 있어서 직장을 다니면서 홈페이지를 구축하려고
전문업체에 견적도 받아보았지만 홈페이지 제작비용 보다는 유지관리비용이 더 많이 발생될 것
같아서 이보다는 직접 홈페이지를 만들고, 운영하는게 좋을것 같아 인터넷 정보를 찾다가
홈페이지요리사를 알게되었고, 무료교육 수강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무료수강을 듣던날 저는 강의 30분만에 "바로 이 시스템"이다 라는 결정을 하게 되었죠!
그런데 직장을 다니면서 교육을 참가하고 홈페이지를 구성하려니 어려움이 많이 생기더라고요
직장일도 하고 개인적인 일도 하려니 참으로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결단을 내렸습니다. 앞으로 노후를 준비한다는 생각으로 인생에 결정을 내려야
한다면 지금 월급받는 직장인 보다는 앞으로 나이를 먹고 60세가 넘어도 지속적으로 수입이
생길수 있는 길이 있다면 이길을 선택해야 겠다는 마음으로 이달 초순에 회사를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백수 입니다.
회사를 그만 두고도 많은 곳에서 입사제의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연봉 6천 ~ 7천만원까지 준다고 할때는 한순간 고민도 해 보았습니다.
그렇지만 제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직장 생활 보다는 개인사업을 위해 그리고 노후를 위해서
3개월만 고생해서 멋진 홈페이지를 구축해서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해야겠는 마음으로 어제부터
새롭게 홈페이지 기초교육부터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교육 참석을 했는데 처음에 제가 들었을때 보다 더 많이 시스템이 업그레이드가 되어
있었습니다.
저도 앞으로 3개월동안은 홈페이지관련 교육에 빠짐없이 참석해서 3개월이후에 멋진 홈페이지를
구축해 제 꿈을 꼭 실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글을 보시고 고민하고, 갈등하시는 교육생 예비 후배님들께 한글자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회원가입하고, 무료 수강하는데 돈 들어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글쎄 어느정도일까?"라는 생각으로 회원가입후 무료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지금 다니던 회사를 접고, 이렇게 까지 결단을 내릴 수 있었던건 홈요에 시스템이
제가 결정하게 되는 강한 큐피트에 화살을 맞은것처럼 가슴이 쿵탕~ 쿵탕~ 뛰었습니다.
사실 작년에 홈페이지 견적 받았을때 700만원이라고해서 그정도면 괜찮다고 했는데 유지관리비용
이 더 많이 들어 간다는 얘기를 듣고 선회하다가 이렇게 홈요를 알게되면서 제가 직접 하는게
더 좋을 뜻 싶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시스템이 하루하루 틀리게 업그레이드 되어주시고, 또한 저렴한 비용으로 홈페이지를
만들게 무료교육까지 해주시는 홈페이지요리사 "장문섭 대표님" 정말 감사 드립니다.
제가 나중에 꼭 성공하면 이글을 보시는 모든분과 약속하겠습니다.
제가 소주 박스로 사 드리겠습니다. ㅋㅋ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부족하고 모자랄 지라도 맨 앞자리에서 대표님에 눈과 입을 보면서 열심히 경청하고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개봉동 백수 유종남
p.s 대표님 백수라서 그러는데 혹시 저에게도 프리미엄버전으로 설치해 주실 수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