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시작
홈요를 구입한지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갑니다.
12월에 홈요라는 곳을 알게 되어 '오늘은 헛 걸음 안했으면 좋겠다 ' 라는 마음으로
처음 기초 교육을 들어보기 위해 서울로 향했습니다.
신디케이션 API, 구글 에널리틱스......등등 제 마음을 사로잡는 막강 솔루션!!
말대로만 된다면....되니까
너무 강력한 그리고 유용한 기능들.. 모바일... 더구나 제일 중요한 비용...
그런데...장문섭대표님의 첫 강 들어보신 분은 기억 나시죠?
한마디 한마디 개념 정리부터 해주시는데... 귀에 마음에 와닿습니다.
음... 괜찮네.... 어 괜찮은 정도가 아닌데...
홈페이지의 구성과 요소를 간략 명료하게 설명하시면서 하신 말씀!!!
"다음....껌입니다." "네이버도 껌입니다"
우와~~~ 정말 껌처럼 보였습니다. ㅋㅋㅋ
그때의 기분은....'그래 뭐 든지 다 만들 수 있어... 다덤벼 ㅋㅋㅋ'
더구나 파워관리페이지를 보곤 후회 막급이였습니다.
왜.....??? 이제 알았을까... 나를 마지막으로 홈요 솔루션 안 팔았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
그런데도 불구하고 나름의 이유로 그후 구입까지 2달여가 걸렸네요.ㅡㅡ
그리고 구입한지 1달...기본 지식이 넉넉치 않아 원하는 스타일로 만드는 것이 만만치 않아
틈만 나면 서울로 향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느끼시겠지만 홈페이지 만든다는 것이... 또 유지 및 관리를 한다는 것이
또 홍보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것인지...
또 뭐하나 변경 하거나 배너나 팝업하나 만드는 것도 시간과 비용이 소요됩니다.
그마저도 마감시간을 넘기거나 하면 아쉬운 마음에 생 때를 써서야 겨우 완성되는 경우도
종종 있죠.. 돈 주고 하면서도 아니꼽고 치사하고 아더메치오가 절로 나오는 경험....
저는 있습니다. 아주 뼈저리게 느껴봤죠.
배우는데 2~3달이 걸리더라도 내가 직접 할 수 있다면 .... 꿈같은 이야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홈요 이제라도 알게 되어 행복이 시작 됐다?
제겐 과하지 않은 마음의 표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