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어려워지는 것 같아서요.ㅎㅎ
강의를 들을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홈요는 무궁한 것 같습니다.
배우면 배울 수록 깊어만 가는군요...
이주한 강사님 감사합니다.
오늘 즐거운 강의였습니다.
유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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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
정래현
변해권
김병규
양경택
신○○
허찬미
윤철효
유종남
김미라
정규창